[속보] 강진의 아들 서창완, 2026 아이치·나고야 AG 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 획득!
대한민국 남자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빛나는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서창완(29·전남도청)을 비롯해 전웅태(31·강원도체육회), 이종현(28·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며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한국 남자 근대5종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단체전 2연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특히 이번 금메달의 중심에는 강진군 도암면 출신의 서창완 선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