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니어클럽, 짚풀 공예로 전통문화 잇는다…보훈문화페스티벌서 체험 부스 운영
보성시니어클럽이 전통 짚풀 공예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문화 계승에 힘쓰고 있다. 이 단체는 겸백면·복내면 경로당을 거점으로 2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짚풀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업의 핵심은 지역에서 나는 짚풀을 소재로 한 작품 제작과 전통 짚풀 문화의 계승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전통 공예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보훈문화페스티벌서 짚풀 체험 부스 운영이번에는 지역 주민과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오는 6월 27일(토)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