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니어클럽이 전통 짚풀 공예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문화 계승에 힘쓰고 있다.
이 단체는 겸백면·복내면 경로당을 거점으로 2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짚풀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핵심은 지역에서 나는 짚풀을 소재로 한 작품 제작과 전통 짚풀 문화의 계승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전통 공예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 보훈문화페스티벌서 짚풀 체험 부스 운영
이번에는 지역 주민과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오는 6월 27일(토) 열리는 보훈문화페스티벌 「보훈은답」에 「짚풀 문화 체험학습」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향체육관(보성읍 용문길 18)에서 진행된다.
방문객은 짚풀 새끼꼬기, 짚신 신어보기, 짚풀 소원 적기 등 세 가지 체험 미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독립자금(엽전)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훈의 의미를 놀이와 체험으로 풀어낸 이색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지역 내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편집윤리규정 제8조)
[출처: 보성시니어클럽 제공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