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흥·보성·장흥 4개 군의 이야기를,
직접 씁니다.
다산어보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협동조합 언론입니다.
광고주·정치 세력·자본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시민의 말을 듣고 시민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왜 다산어보를 만들었나
서울 편중
전국 뉴스는 서울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지역의 일은 지역 매체에서도 찾기 어렵습니다.
포털 부재
포털에서는 우리 4개 군 소식이 검색되지 않거나,
외부 매체의 짧은 토막 기사로만 보입니다.
보도자료 그대로
군청 보도자료가 여과 없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행정의 시각이 곧 매체의 시각이 됩니다.
불편한 진실 외면
지역의 불편한 진실은 외면받기 일쑤입니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사안이 쌓여갑니다.
전문 기자만 매체를 쓰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농민도, 교사도, 자영업자도, 어부도, 학생도
— 동네에서 일어난 일을 가장 먼저 보고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직접 알릴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다산어보는 그 가능성을 지역 매체 운영의 중심에 둡니다.
시민의 말을 듣고, 사실을 확인해, 시민에게 알립니다.
다산어보 茶山語報
다산어보는 한자로 茶山語報라 적습니다.
「語」는 말씀, 「報」는 알림 —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에서
18년간 백성의 삶을 기록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았던 그 정신으로,
다산어보는 누구의 말에도 귀 기울이고 듣는 독립언론입니다.
「報」는 한국 언론 전통의 글자입니다.
조선 시대의 朝報(조보), 1883년 한국 최초 신문 漢城旬報(한성순보),
오늘날의 「日報」가 모두 「알린다」는 뜻의 報를 씁니다.
다산어보는 譜(족보·도감)가 아닌 報(알림) — 정보를 모으는 매체가 아니라,
시민에게 사실을 알리는 매체입니다.
협동조합 언론
다산어보는 「다산어보 언론협동조합」 형태로 운영됩니다.
조합원이 곧 매체의 주인이며, 어떤 외부 자본도 다산어보를 소유하지 않습니다.
2026년 4월 30일 강진군에서 창립한 신생 협동조합 매체입니다.
- 광고주·정치 세력·자본의 압력에 굴하지 않습니다
- 기초지자체 광고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편집권 보장)
- 운영 잉여금은 입점 생산자 환원·언론 활동·마을 리포터 지원에 우선 사용합니다
- 모든 보도·편집 활동은 「편집윤리규정」(35조 + 보강 7조)을 따릅니다
- 마을 리포터 등 시민 제보를 매체 운영의 중심에 둡니다
인사말
강상우 · 발행인 겸 이사장
[발행인 인사말 작성 대기 중]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산어보는 강진·고흥·보성·장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출발한 시민 참여형 협동조합 매체입니다.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이득규 · 편집국장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편집국장 인사말 작성 대기 중]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와 행정의 사각지대를 시민의 시선에서 짚어보려 합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매일 전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정보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조직
| 발행인·이사장 | 강상우 |
|---|---|
| 편집국장·편집인 | 이득규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득규 |
| 조합원 | 창립 조합원 6인: 강상우(이사장), 이득규(편집국장) 외 4인 |
| 법인명 | 다산어보 언론협동조합 |
| 사업장 | 전남 강진군 |
연혁
연락처
사업장 · 전남 강진군 (정식 등록 후 상세 주소 안내)
편집 문의 · editor@dasaneobo.kr
제보·언론 · press@dasaneobo.kr
사이트 · www.dasaneobo.kr
※ 정식 등록 후 대표전화 안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