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40명이 고흥을 찾았다…‘농케이션’은 생활인구를 늘릴 수 있을까
전국 청년 40명 고흥서 1박 2일 농촌체험고흥군 “생활인구 유입” 기대체험객 숫자 넘어 재방문·관계인구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전국에서 모인 청년 40명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동안 고흥에서 농촌생활을 체험했다.고흥군이 추진한 ‘2026 농케이션 농활단 지원사업’ 2회차 프로그램이다.‘농케이션’은 농업·농촌과 휴가를 결합한 체류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경기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과 강원 등 전국에서 2030대 청년들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샤인머스캣 수확과 농촌체험, 서핑, 삼치 요리 등 고흥의 농업과 관...